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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차 항암을 못한이유는
약이 별반응이 없고 만져지는 엄이 좀더 자란거같아
급히 오늘 ct를 찍어요
고식적인 면역항암...
수술도 안된다해서(원자력병원)
만져지는 암(목부분)에 방사선치료를 할수 있다 하더라구요
어제 저녁
제가 우리 서울메이저 병원 한번 가보는거 어때???
왔다갔다 힘들고
그닥 별로 생각이 없더라구요
암 진단 받았을때 전공의 파업으로
초진은 예약도 힘들고해서
그냥 가까운 병원으로 진료받는데
림프종 명의를 만나면
혹시 다른 치료나 수술..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혼자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아침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1B54FGy9PaU&pp=QAFIAdIHCQmjAp4VBgUm4g%3D%3D
요즘 은혜받는 찬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