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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으로 항암중 어느날 갑자기 쇄골목 림프가 부풀고
목전체에 알갱이들이 도포되고 번지며 목의 식도를
2 막고 있어 식사를 전혀 못하고 물만마셔도 토하고
누르면 통증을 느껴 조직 검사를 했는데 암이라고
결론이 났고 처방은 항암과 쇄골 림프부위 방사선 12회로
오늘까지 12회 다 받았는데 림프가 전혀 나아지질 않아
좀더 센강도로 2회 더 처방 받았습니다
궁금증1
암이면 방사선에 반응 오는게 정상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경우 암이 아닐 수도 있는걸 의심 할 수 있을까요?
2 혹시 방사선 2회 추가를 거부하고 타병원서 조직검사만
다시 할 수 있을까요?
3 아니면 처방 메뉴얼대로 추가1 방사선 2회 다 받고 조직검사 지금 다니는 병원에 다시 신청할까요?
사실 지금 최고 상급지 병원이라 어디를 가든 뾰족한 수가 있을까 싶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암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의심이 들어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