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5.09.10 13:26 | 조회 224

올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은

자연이 아니라 걷고 있는 저인것 같아요

걷는것만큼은 자신 있다는 착각을 깨준 산행

포장도로와 너무 달라서였겠죠

그래도 몇번의 이력으로 조금씩 나아져 가고

점차로 걸을만해져고 있는걸 느끼는중입니다

이글이 벌써 800번째네요

예전에 후후님이 말씀하신 1000번의 글

어쩌면 달성할수 있을수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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