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6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야아츠lYaatsl위본
2025.09.12 22:02 | 조회 64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철저히 무너진 삶 속에서

하나님 나에게 역사하시고

믿음의 시선을 허락하사

주를 주목하게 하시네

때로는 견디기 힘들때도

하나님 언제나 함께하시며

은혜와 진리의 성령주사

주만 바라보게 하시네

내가 봅니다. 영원한 주를 봅니다.

귀로만 들었으나 이젠 봅니다.

내가 봅니다. 존귀한 주를 봅니다.

연약한 내 영혼이 이젠 주를 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

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천사가 되어 주님 곁에 있을

배짱이연우, 두나미스, 열혈생활인, 예당

그 들의 안식과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9월 1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현11 님 ]

9월 17일에 남편이 서울삼성병원 김희철교수님께 큰 수술을 받아요. 교수님도 남편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술 무사히 마칠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아멘 주님이 대의사 되어 치료 하소서

[ 롤빵 님 ]

엄마와 일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우리엄마 종양표지자 떨어져서 항암제 변경없이 지속 할 수있도록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환우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아멘

주님 롤빵님의 어머님이 항암제가 잘 들어 종양이 사멸되어 종양 표지자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 햇살어린 님 ]

2년차 검진 ct찍고 다음주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사히 통과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아멘 주님 햇살어린님과 함께 하시어 평안함 가운데 좋은결과 들을수 있게 인도해주소서

[ 엄마삼십년더살거야 님 ]

엄마께서 난소암진단후 첫항암후 식사도 못하시고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식사 잘하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L [ 마리한나 님 ]

주님 엄마삼십년더살거야님의 어머님께 회복을 명하시어

기력이 올라오게 하시고 식사도 잘 하시고 치료과 효과가 있게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 후삼남매 님 ]

주님! 남편 '정홍일' 을 기억하시어

이번에 바꾸는 항암약이 잘 듣게 하시고 부작용 걱정으로 벌써 두려워하는 남편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평안을 주세요.

주님이 동행 하신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안을 찾게 하여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주님 후삼남매님의 남편분 정홍일님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다윗의 자손 예수여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기력이 회복되어 지고 입맛이 돌게 하시어 잘 드실수 있게 도와주소서

정홍일님이 드시는 물과 음식이 이 아들에게 피와 살이 되게 하시옵소서

평안함을 허락하시고 항암제가 효과가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 가마꾼 님 ]

첫 항암 용감하게 이겨내고 앞으로 남은 항암들과도 맞써 싸울수 있는 힘과 용기 체력을 주세요. 주님께서 항상 보살펴 주세요. 아멘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주님 감사드립니다.

저희 할머니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저희 할머니 천국에서는 아프지않고 고통없이

잘지낼수 있도록 주님 지켜주시옵소서..

제 동생 또한 주님 지켜주시고

철이 없고 아직 세상물정 모르지만

누구보다 강인하고 담대한 아이입니다..

암들과 싸워 이기게 하여주시옵소서

절대 굴복하지않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막항후 더더욱 몸조심하면서 주님 안에서 생활할수있도록

주님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병원 가는길 오는길 지켜주실줄믿습니다..

함께하여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L [ 마리한나 님 ]

주님 이겨낼수있님의 가족분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천국입성한 할머님을 주님, 안아 주시고 보호하여 주소서

동생분께 치유의 광선을 발하시어

깨끗하게 하옵시고 주를 향한 믿음도 성장하게 하옵소서

[ 르노아노 님 ]

엄마가 이제 호스피스에서 마지막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부디 더이상 고통없이, 두려움없이 주님을 맞이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주님 르노아노님의 어머님께 평안과 주의 시선을 잠시도 떠나지 마시옵소서

통증. 두려움 걷어가시고 평안함속에 주님을 맞이할수 있게 인도하소서

[ 예련맘 님 ]

오늘 10차 항암하고 11차까지 하면 ct잡혀있는데 11차까지 항암이 잘 들어서 수술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하나님 하루빨리 수술하고 건강해질수 있도록 돌봐주세요

열혈님 잘 계시죠 부디 아픔없는곳에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할께요

L [ 마리한나 님 ]

주님 도우시어 수술일정이 잡히고 속히 회복되시어

건강한 일상을 누리시게 인도 하소서

[ 할수있다아멘 님 ]

아빠가 마지막 항암약을 쓰시고 계시는데, 배가 너무 빵빵해서 숨도 가쁘시고, 식사나 운동이 어려우십니다. 간수치도 너무 높아서 약을 감당하기가 어려운데, 마지막 약을 통해 기적이 열리길 소망합니다. 증상들에 잘 대처할 수 있게 해주시고,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 바라보며 걸어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마리한나 님 ]

주님 할수있다 아버님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지금 나타나는 부작용과 증상들을 제거하여 주시고 주님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며 치유되고 회복되게 인도하여주옵소서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이곳에 모인 주님만 바라보는 어린양들이 차마 다 표현못할 아픔과 어려움들 있으나 모두 주님앞에 믿음으로 내어놓고 간절한 마음으로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기도합니다.

육신과 정신의 고통은 감당할만큼

주신다하였사오니 아이와같이 그 말씀 믿으며 온힘다해 노력허겠사옵니다. 다만 이겨낼 용기와 힘을 가득 부어 주옵소서

인간의 약한때를 공격하는 사단으로 인한 영의 지침은 주님 미리 아시오니 우리가 먼저 주님손 놓거나 떠나는일 없도록 한명한명 어여쁜 자녀들의 고운 영은 성령 하나님의 강한 두팔로 능력으로 붙들어 매어 주옵소서.

떠나보내는 일과 떠나가는 일이 모두 어려우나 구원의 확신으로 영생을 기꺼이 맞이할 소망가운데 하루하루 살아가게 도와주시고,

서로를 위해 중보할때 비로소 흐르는 사랑을 깨달으며, 그 복음을 암환우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흘려 전하는 소명에 기뻐 찬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용하여 주옵소서.

다양한 나눔으로 응원으로 베품으로 기도함으로 공유함으로 동참함으로 기꺼이 하나됨을 표현하며 서로 힘이 되어주는 살아있는 동행을 느낍니다

앞서가며 끌어가는 아름다운 분들을 기억하셔서 그 삶의 구석구석마다 축복으로 그들의 땀이 보삭보다 귀한줄로 영광받아 주옵소서

오늘도 한없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마리한나 님 ]

주님 사랑하고 어여쁜 딸, 감사와 축복님께 생기를 부어주시고

매일매일 주님과 동행함속에

치유와 기적을 허락하옵소서

방사선치료로 다리저림, 통증이 사라지고 매일매일을 지켜주옵소서

이딸의 온맘 다하여 올려진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고

이딸의 삶을 통해 주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주의 보혈로 덮으시어 치유하시고

머리카락 한올도 다치지 않게 매일매일 지켜 주옵소서

[ 향기 님 ]

주님.. 안정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던 치료가 다시 불안해지고 암수치가 오르던중 갱년기에 접어들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요동치며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고있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냥 평범한 일상을 그하루를 잘 이겨낼수 있도록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L [ 마리한나 님 ]

주님 향기님께 평강을 허락하시어 불안을 잠자케 하옵소서

요동치는 마음을 잡아 주시고

모든 수치들이 정상으로 회복되게 이끌어 주옵소서

[ 사랑해순 님 ]

주님. 엄마가 항암을 시작하셨습니다. 앞으로가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제 이 두려움 모두 가져가 주시고 엄마와 보낼수 있는 선물 같은 하루하루에 더 감사하고 온 마음을 다할 수 있도록 제가 더 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절망에 빠진 엄마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우리 곁에 더 계실 수 있도록 주님께 더 매달리며 기도하실 수 있도록 붙들어 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주님 사랑해순님과 어머님을 만나 주시고 위로하소서

주님이 주신 평안속에서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대하게 나아가게 인도하소서

시작된 항암이 치료제가 되게 하시어 치료 되어 감사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시게 인도 하소서

[ 마리한나 님 ]

사랑의 주님, 동행의 가족들 한분 한분께 잠시도 시선을 떼지 마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저희가 간절히 바라오니 저희를 치유하시어 주님나라 확장하는데 증인으로 사용하소서

힘든 항암, 투병가운데도 중보기도 하시는 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열혈생활인님의 발자취를 따라

저희가 더욱 아름다운 동행을 사랑하며 중보자로 서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예배자로 서게 하옵소서

동행을 위해 수고와 애쓰시는 운영진들을 축복하시고 힘을주소서

지혜와 명철을 부어 주시고 강건케 하시옵고 지치지 않게 하옵소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게 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곳으로 주님이 이끌어주시것을 믿사오며 존귀하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늘푸른 님 ]

그제 13차항암을 앞두고 수술문의를 해보았어요. 재발 전이후 ct검사결과 조금씩 좋아지고있다해서 물었더니. 복막에 지저분하게 뿌려져있어서 수술을하다해도 시간도 엄청 오래걸릴거고 수술효과도 없을거라고 계속 항암으로 버텨야 한다는 종양내과에 다시한번 수술불가라는 고식저항암이라는 말을 확실하게 못박으셨습니다.ㅜㅜ 이못된 암시끼들 사라져 수술합시다. 라는 소리를 듣고싶습니다.

L [ 할수있다아멘 님 ]

아멘!!! 세상이 불가능하다고 외치지만 믿음의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치유와 기적이 있게 하옵소서!

Naver
목록으로

댓글

3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