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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글에서 대장암 하이펙 수술 후 간전이가 새로 생겨 우선 전신 치료로 다스려야 한다며 수술이 아닌 2차약 폴피리+잘트랩으로 바꾼 후 항암을 8차까지 진행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간에 전이된게 3개 있으며, 모두 진단초 부터 현재까지 그대로 1센티 안되는 크기에요 (즉 하이펙 수술 후 새로 생긴 병변이며 이후 2차약 바꾸고 항암중 찍은 CT결과 크기 변화가 없는 상태)
너무 작아서 수술하기도 어렵고 고주파 하기에도 어려운 크기라고 합니다...고식적 항암 외에는 답이 없는 걸까요
환자 본인도 너무 힘들어 하셔서 고민 중입니다
1. 약 용량을 지금보다 낮춘 60%로 2주간격 진행
2. 3주 간격으로 진행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리고 간전이 고주파 해보신 분
당시 크기와 갯수 경험 있으신 분도 사례 공유 및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