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님의 장례를 마쳤습니다

울셋l갑보
2025.09.17 12:20 | 조회 870

아버님이 항암치료를 시작하면서

눈팅이지만 많이 들락날락했는 까페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며 많이 의지가 되었고

희망도 갖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마음의 준비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언젠가 다시 방문할 수도 있겠지만 그 날이 빨리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고 나니 이까페 이름이 와닿게됩니다

아름다운 동행, 힘든시기 동행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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