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동행분들에게 도움을 받고자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딸이고 아버지께서는 65세이시고 칠곡 경대에서 항암중이세요
25.4 직장암 4기(간,폐,림프절 전이)
25.5~9 8회차 항암진행중(폴피리+잘트랩)
4회차까지는 별다른 부작용이 없으셨고 CT결과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5회차부터 혀가 갈라지고 통증이 있다고 하시고 매운것을 전혀 못드십니다.
구내염 증상인거 같아서 교수님께 연고와 가글도 처방받았는데 아버지는 효과가 없는거 같다고 힘들어하십니다.
그리고 교수님은 항암을 안해야 구내염이 나을거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한번쉬면 구내염증상이 좋아질까싶어서 아버지께서 그렇게 했지만..나아진게 없다고 하셨어요
여기 카페에서 글을 찾아보고 구내염증상 완화에 좋다는 제품은 다 주문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혀뿐만 아니라 잇몸이 시리고 입술과 입안이 따갑고 음식물을 씹고 삼키고 나서 식도쪽에도 통증이 있다고하십니다
항암이 진행될수록 부작용들이 점점 늘어나서 아버지가 힘들어하셔서 너무 걱정입니다.
이번주에 치과도 가셨는데.. 항암중이라 별다르게 해줄순있는건 없다고 하셨어요
치료받을 의지가 강하셨는데 부작용으로 인해 점점 약해지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이와같은 부작용을 겪고 계신 분들이 계실까요?
위와같은 증상들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긴 할까요?
아니면 항암하는 이상 계속 안고가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