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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 마지막 6차 항암으로 입원했는데 갑자기 배탈이 나서 입원 당일 밤 10시경 긴급퇴원 했어요 넘 배가 아파 항암을 못할것 같아서 선생님도 다음에 하자고 허락 하셨서 다음 항암 예약 잡고 당일 입원했다 당일 퇴원 했는데 그후에 입원당일 병실이 없다는 관계로 입원예약이 취소가 되면서 2주가 다 되가는데 입원 예약이 잡히지 않네요
병실이 없다고 하면서 ~~항상 입원하면 상급병실은 적개는 1개 2개 정도는 빈방이어었는데 이해가 잘 않되요
이런경우 겪으신분 계신가요?
선생님도 평상시 인자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일을 겪으니 병원이 웬지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부러 퇴원하것도 아니고 주치의 선생님도 잘 알어서 하시라고 해놓고 상급병실이 없다고 입원이 예약이 잡히지 않네요 ~언제가는 마지막 항암은 하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썩~좋지가 않네요 배탈이 났어도 그냥 항암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