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6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야아츠lYaatsl위본
2025.09.19 22:00 | 조회 711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네

날 써 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 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

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천사가 되어 주님 곁에 있을

배짱이연우, 두나미스, 열혈생활인, 예당

그 들의 안식과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9월 1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예련맘 님 ]

하나님 아버지

대장암간전이 진단받고 무척이나 힘든날들을 보내며 10차 항암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음주 11차하면 ct검사가 있는데 항암이 잘 들어 간에 종양 크기가 많이 줄어 수술할수 있는 몸까지 되도록 부디 보살펴주세요

초등학교때 교회나가 기도를 해보고 바쁘게 살다가 이렇게 다시 하나님아버지를 간절히 찾게될지 몰랐습니다

제발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너무나도 간절합니다 🙏

[ 엄마사랑해 님 ]

사랑의 하나님, 저희 엄마가 3차 항암을 시작하셨습니다. 이번 항암도 부작용 없이 잘 지나가기를, 몸에 숨어있을 암세포를 모두 없애주시길, 남은 항암도 잘 마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고통받는 환우들이 부디 쾌유하도록 돌봐주세요. 아멘

[ 그린비랑 님 ]

찬미예수님

열혈생활인 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늘 동행 한 분 한 분 글에 아낌없는 응원과 용기를 주시고, 모든 기도글에 아멘 하시면서 함께 해주시던 분께서 부재하시니 동행 안에서 상실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하지만 극심한 통증으로 힘들어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지금은 통증없는 어딘가에서 여전히 동행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실 열혈생활인 님이실 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늘 감사했고, 언제가는 보답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함께 하고 싶은 아쉬움이 앞으로도 크겠지만...통증과 싸우시면서도 늘 유쾌했던 열혈생활인 님 기억하며 저도 엄마도 웃으며 치병하겠습니다.

그립고 그리운 마음

열혈생활인 님의 평안과 안식을 바라며 기도 드립니다.

[ 노랑고무줄 님 ]

내일 엄마가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합니다.

남편은 힘든 항암약도 내성이 생겨 이제 마지막 프루자클라만 남았습니다. 제가 멘탈이 흔들려서 다 잡고 싶습니다.

힘을 주세요.

[ 승리한다 님 ]

기적처럼 다시 기운을 차려서 항암을 시작한 저희 남편이 조금 더 버텨줄 수 있도록 하나님 보살펴주세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해나무님과 등산오리님, 나겸님이 제발 평안하기만을 기도드립니다. 제 동생도 제발 전이 없이 이렇게 10년 20년 살 수 있도록 하나님 보살펴주세요. 저와 제 가족들, 그리고 제 직원들 모두에게 별 일 없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베풀며 모두에게 다정하고, 제가 가진 것을 많은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저의 쓰임이라고 믿고 있으니 하나님 제발 제 가족들도 보살펴주세요. 아멘

[ 희망3 님 ]

어릴적 성가대에 들어가 찬양가를 부르며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던 저..지금은.. 남편의 암으로 다시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제겐 친정부모님 모두 안계시고..남편도 자식도..남처럼 느껴지고..싫어지고..부담이 되고 있는 제 마음을.. 하나님께서 보듬어 주시옵소서..

허황된 믿음일지라도.. 이곳에서 하나님께 고해성사 드립니다.

이기주의.. 저한테도 필요한 마음이지만..이또한..아니기에..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 없애고 싶어요.

모든일을 혼자서 감당하려니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하나님 아버지..부디..저의 이런. 마음을..사랑으로..가득하게 해주시옵소서..

제 자신을 더 미워히게 히지않게 도와주소서..

제 자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나눌수 있게 도와주소서..

제 자신을 버리지 않게 하나님의 손길을 허락하소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인사 님 ]

엄마의 병기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기를, 앞으로 받을 치료의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해주세요.

치료중 고통으로 엄마의 마음이 약해지지 않게 해주시고 곁에서 바라보는 아빠의 마음도 약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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