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쎄~~한 밤입니다.

나구리l직본
2025.09.21 00:19 | 조회 1.2k

몇번의 콧줄 경험이 있었기에 관리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찬바람이 불어서 그런가 뭔가 쌔한 밤이네요.

지금까지 두 다리 풀릴때까지 걷다가 잠깐 들어 왔네요.

제발 움직여 줘라 늙고 병든 장기들아~~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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