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5.09.22 10:48 | 조회 253

이제는 걸을만 합니다

물론 아직 즐길 정도까지 오지 못했지만요

숲속에 들어가야 벗는 마스크가

아직은 버거워서일까요

언제부턴가 걷는 2시간

집에서 나와서 들어갈때까지

한번의 쉼도 없어진지 며칠째

이렇게 예전으로 돌아가는중일테죠

4년전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본인이

암환자가 아닌듯 살아가는중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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