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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분당서울대 MRI로 자궁육종 같다며 자궁적출술을 예약하고 왔습니다.
이후 삼성병원에서 다시 진료보았으며 CT검사결과 전이는 없는것 같다.
MR판독에서도 자궁육종은 아닐것 같다 그냥 자궁근종일수도 있다. 정확한것은 조직검사를 해보아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이가 만 46세가 다되어 난소까지 절제하는것으로 이야기하시는데요 글을 읽다보니 대부분 암진단 받으신 후 자궁절제를 하시는데 저는 조직검사 없는 상태에서 난소까지 절제하는것이 맞는것일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자궁 적출술 후 조직검사하고 결과를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만약 암이 아니라면 좀 당황스러울것도 같아서요...
생리통도 전혀 없고 3년전 작은혹이 있다는 말 들은 이후 바로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