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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항암 3-1차 진행중 4기 암환자인데
갑자기 외벌이가되서 ....애키우랴 보호자 신경쓰느라 하루하루 힘드네요 ㅠ
고작 2개월밖에 안되었는데
한번씩 이벤트가 생기면 두려움과 공포에
잠이 안와요
젊은나이에 환자본인이 항암하면서
점점 힘들어지니 사소한거에 화가 폭파하거나
진료 초기에 넘치던 화이팅이 줄어들어서
제가 더 정신적으로 힘든것 같아요 환자 대상으로
어제 그러면 안되는데 울고불고 저도 폭파해버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