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의시간~~~~

담이마
2025.09.24 13:16 | 조회 576

얼마남지않은 아빠의 시간 오늘아침 교수님 회진 돌으시며 전해진말은 아빠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진행되고있는 혈액암에 폐렴이 너무 심해지셔서 더이상은 쓸수있는 항생제도 어떠한것도 힘들다는 말씀만만 하시내요 이번주가 최대 고비라하셨는데 오늘이 될수도 있으시다고 너무 억장이 무너지고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장례절차는 어찌해야할지 병원에선 어찌 진행하는건지 암것두모르고 너무 힘드네요 아빠와 투병시간을 보낸지 내년이면5년이되어가는데 아빠를 어떻게 어찌보내드려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애써 버티고 계시는 우리아빠 죽도 못드셨는데 잠만 외이렇게 주무시는건지 무섭내요 온몸은 찬기가있고 날 놀라게 몇번을 하시더니 이제는 미동두없구 일어나셨음 좋겠다 아빠! 힘좀 내주세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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