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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내드리고 느꼈어요 아무리 항암제라도 4기이상은
기적이 있거나 몸에 잘맞아야 나을수 있다는걸..
의학이 아무리 발전했다지만 항암제의 한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누구에겐 독약처럼 후유증때문에 몸에 치명타를 줄수있다는거.. 투여하면 후유증 전혀없이 암이 싹 사라질 날은 언제쯤올지요. 암이라는게 생기면 한가족의 지내왔던 행복을 송두리째 빼앗아간다는것도 경험했습니다
진짜 의학의 발전이 아직 더 되야겠다는걸 이 카페에서도 느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