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난소암 막항 1년... 아랫배가 계속 아퍼요

받
받아들이기l난본
2025.09.28 15:15 | 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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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2일 9차 항암으로 막항을 맞이하고 브라카유전자 보유로 11월부터 린파자를 쭉 복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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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소판 감소의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9월 중순부터 아랫배가 싸르르 아픈 통증이 자꾸 생겨요 ㅠㅠ 복직하고 일 잘하고 있었는데 9월에 유독 스트레스가 심하긴 했지만...그렇다고 생리통 같은 이런 증상이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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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정기 검사로 씨티 촬영을 했는데 추석이 껴서 다음달 20일은 되야 교수님을 만나는데....여간 불안한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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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진단받기전에 배가 아퍼서 병원을 간거였던지라

더더 무섭고..... 이게 자꾸 신경쓰니까 더 아픈건가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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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랑 같은 증상을 느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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