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왕도는 없지만 승산은 생각하자~

생명과희망l백보
2025.10.03 11:01 | 조회 352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5만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3, 병원 특화치료3, 병원밖 암억제책

이며 대학병원 치료는 전문의들께서 주도적으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력 분야도 많은분들이 관여하기에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기에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 상담을해야한다

< 암 이야기 > 왕도는 없지만 승산은 생각하자~

길을 건널때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등산할때도 기존의 등산로를 이용

하는건 성공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사실 암이란 병은 누구말처럼 왕도

가 없기에 무척 난해한 질병이지만

래도 승산을 좀 더 높힐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봅니다

똑같은 암종의 같은 병기라고 해도

개인마다 투병 과정과 결과는 달라

요즘은 소위 '맞춤 정밀의학' 이란

분야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즉 환자 개인의 면역조직화학이나

유전자검사 등을 통하여 맞춤적인

치료제를 사용하는 추세로 갑니다

따라서 치료율도 점차 오르겠지요

또 대학병원은 응급, 대증처치에도

장점이 있기에 이용해야만 합니다

막히고 터지고 수혈 등이 필요하면

속히 대처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진단 후 대부분은 대학병원의

치료를 선호하는데 그만큼 과학과

통계라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고민도 합니다

대학병원 암 공격 치료 길만 갈까?

힘든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를

하고 싶어서 하는 분은 없을겁니다

아님 암을 만든사람 장본인의 자연

치유력을 항진하는 길만 선택할까?

라고 망설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허나 대학이 가깝고 일단 검사로써

내 몸에 덩어리가 생겼다면 일단은

없애려고 대학 치료를 선택 합니다

그러다보니 대부분 유명 대학병원

암 치료(암 공격적)를 택하게되며

진행중 예후가 저조하거나 힘들면

그때부터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을 찾습니다

즉 상황이 어려워 지다보니 다른

방안들을 모색하게되는 것입니다

대학 병원의 공격적인 암 치료를

뭐라 하는것이 아니라 내 승산이

어느정도일까는 생각해보십시요

내 병을 대학에서 많이 책임지어

준다면 그런만큼 잘 믿고 따르고

반대로 승산이 저조 하다면 속히

생각을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통합의학적 암 치료 사고

방식이 저는 꼭 필요하다 봅니다

즉 자연치유력(면역, 온열~ 포함)

항진은 진단 시부터 평생 무조건

매진하기를 바라며 여기에 암을

공략하는 대학병원, 병원, 병원밖

치료를 지혜롭게 선택,이용합니다

대학병원에서 내 암종의 승산은

자료만 찾아봐도 알 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5년, 10년 생존율도

나와 있으므로 참조하면 됩니다

4기암일때 대학병원 표준치료의

생존율은 이미 아실것이며 그래서

대학 포기암은 10%만 회복시켜도

저는 대단하다고 평가하는 겁니다

예후나 상황이 안 좋은데 대학만

무조건 믿고 따르다 포기나 여명

이야기가 나오면 그제서야 눈을

다른데로 돌리는데 솔직히 이미

몸 상태가 많이 망가져 호스피스

케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대학병원 암치료 중단 시

적어도 먹고 걷고, 간, 심, 신장 등

장기 기능이 어느정도 버텨줘야

다른 치료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따라서 조기암은 대학 + 자연치유,

진행암은 대학병원 치료를 하면서

현대의학 특화치료, 현대의학 밖의

암 억제책을 공부해가다 필요하면

이용하며 자연치유력 10항목은 꼭

처음부터 병행하는것을 권유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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