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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4기 외부방사 25회 후 너무 힘들어하세요 방사선 치료가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

끌
끌라잉l자보
2025.10.03 23:54 | 조회 1.2k

안녕하세요

엄마가 외부 방사선치료 25회를 마치셨고

앞전에 걱정하던 내부 모의치료를

(자궁수축으로

길이 잘 안찾아지는 바람에) 이튿날 두번의 시도 만에…

어찌저찌 잘 완료 하셨습니다 ㅠㅠ

​

진통 주사도 맞고

조언 주신대로 게보린 두알 먹고 들어갔는데 …

그래도 너무 아파하셨어요 ㅜㅜ

굉장한 과정이긴 한듯해요 ㅠㅠ

​

검사실 앞에서 배 부여잡고 마치고 나오는 엄마모습보고

저도 펑펑 울고…ㅠㅠ 당일에 너무 힘들었네요 ㅜㅜ

​

​

그런데 문제는 지금 현재 많이 힘들어하세요

여태까지 중에 가장 컨디션이 바닥이세요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은 요양병원에서 영양수액을

놓아달라고 신청해서 맞으셨어요

​

외부방사 25회가 축적 되는게 이리 힘든가요 ? ㅜ

내부방사는 6회 진행 스케줄인데

아직 시작도 안하셨는데 잘 버틸수 있으실지

너무 걱정되네요

​

아 그리고 설사와 가스가 너무 심하게 나온다는데 …

원래 그런가요 ..?

​

식사도 거의 못하시고 거의 누워만 계시고

말할 힘도 없어하셔서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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