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시 항암치료 시작

완치를향해l직본
2025.10.04 11:45 | 조회 1.3k

마지막 암수술은 22년도 4월 이었고요

24년도 3월에. 3개월씩 받던 추적관찰에서 평상시보다 cea수치가 조금씩 뛰기시작하더니 25년 1월에 cea수치가 9가 나와서 펫시티를 찍었더니 폐에 1.6센치 결절이 보이면서 반응이 보였다고 수술가능하면 수술하라고해서 흉부외과 진료를 보았는데

결절 부위가 위치가 안좋다고 수술은 가능하지만

대형수술이 될거라고 하시면서 좀더 지켜보자고

하셨습니다. 이후5월에 흉부시티에서 암이 아니라고 판독 하셨는데 cea수치는 16 .

다시 8월 흉부시티에서는 결절 크기가 2.5센치로

커져서 펫시티 찍었더니 결절 부위가 밝게 반응이 온다면서 수술진행하라고 했지만 (cea21)

흉부외과 교수님은 제상황에서는 항암하면서

양성자치료 하는게 더나을거라해서 과거 폴피리아바스틴 5FU 했던 항암제 그대로 2회한 상태고

3회후 양성자치료 4회를하고 이후 항암 9회를

더해 . 총 12회 항암 하기로 했습니다

흉부외과 교수님은 양성자치료를하면 수술에비해

90프로 정도 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상황은 양성자치료가 보험적용이되서

방사선치료와 비슷하게 결제비가. 청구될거라 하시네요.

쓰다보니까 글이 길어졌는데 저와 비슷한 상황이 있는분들께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댓글에 답변을 모두 달아드릴수없으니 궁금한게 있는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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