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시누이 말 하소연 해요

사랑맘ㅣ림본
2025.10.04 21:14 | 조회 2k

추석 잘 보내고 계세요^^ 어제 제 양력 생일인되요 카톡에 떴나 봐요 카톡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하면서 건강한게 제일 행복한것 라고 톡이 왔네요 누가 몰라요 기분이 안좋네요 그리고 오늘 배상자 갔다 주면서 밝게 살라고 ... 너무 짜증이 나네요 옛날에는 자기 너무 우울증이라고 제가 많이 위로해 주셨어요 저 보면서 몇년 너무 행복해 해요 자기는 너무 행복하다면서 저 아픈것 다 여기저기에 전화해서 소문 내고요 배고 괜찮다고 할걸 어제도 6시 넘어서 전화 와서 저녁 먹자고... 형제들이 정신병자 똘아이라고 하는되요 정말 너무 싫어요 시누 정신과 약먹고 있어요 동서는 인연 끝냈어요 저도 끝내고 싶지만 남편때문에 힘드네요 말할분 없어서 글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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