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뇌경색이왔어요

이겨낸다l골보
2025.10.06 17:02 | 조회 1.6k

올해 74세 엄마가

22년10월 골수형성이상증후군으로 조혈모세포이식 받으시고 숙주 없이 잘지내고 계셨고 아산병원으로 삼개월에 한번씩 피검사랑진료보러 다니시던상황에

10월3일 새벽6시에 일어났는데 말이 어눌하고 휘청하는 모습을 보고 아빠가 포항성모병원응급실로 데리고 가셨어요

응급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전문의 진료 받고 8일날 또 뵙기로 한 상황이구요(연휴라)

엄마는 현재 정신이 돌아왔다갔다하시고 밥은 드시고 계세요

문제는 조혈모세포이식하고 혈소판이 정상수치보다는 좀 아래 134000이었는데 뇌경색약을 먹어서 그런지 현재 90000으로 떨어진 상태에요 뇌경색약이랑 혈소판이 올라야하는 엄마의 상태랑 상충이 되는거같아요

아산병원 진료가 다음주 10월16일 예약되어있던 상황이었는데 포항성모병원에서 아산병원으로 전원은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그냥 아산 응급실로 가야 받아줄려나요

아산병원 혈액내과에서 수술했어서 아산병원에서 같이 진료 보는게 좋울거같은데 어떤식으로 전원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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