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없는 첫 명절..

승질나라l췌보
2025.10.07 02:44 | 조회 1.1k

안녕하세요..

췌장암 3기 엄마를 둔 보호자였습니다

명절연휴.. 엄마가 없는 첫명절..

왜 이렇게 쓸쓸 한걸까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알면서도 아직도 익숙하지 않는 일상이고

연휴 명절입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나만두고 간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하고..못해줬던게 너무 많아 미안하기도 하고..

지난 설날이 너무나 생각나네요

힘들어도 같이 웃고 대화 했던..그날이 너무나 그립네요.

가끔 들어와 눈팅만하며 울고 웃고 합니다

우리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모두모두 승리하세요!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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