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6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야아츠lYaatsl위본
2025.10.10 22:23 | 조회 646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마음 속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음 속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음 속에 어려움이 있을 때

주님 내게 먼저 오사

내 맘을 만지고

주님 앞에 나아올 수 없을 때

주님 앞에 나아올 수 없을 때

주님 앞에 나아올 수 없을 때

주님 날 먼저 안으시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사랑하시는

내 하나님의 사랑은

나의 모든 걸 덮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안아주시는

내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라 부르죠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샤방미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

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오늘 어려운 일을 겪고 계시는

"생명과희망"님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선한 방향으로

잘 해결되시길 기도합니다.

[ 희망3 님 ]

하나님..

제가 살아가는. 세월.. 길고도 긴 세월이 있겠지만.

그 세월에 비해 짧은 결혼생활(23년) .동안 변하지 않는 남편으로 인해 제 자신이 변했어요..

암2기.허나..수술하고 잠시 변하는가 싶더니..똑같은 삶을 살아가는 남편..

화가 나고 5개월동안..애쓴 전..한없이 무너집니다.

나쁜 마음도 먹게되고..

어찌 해야 할까요.ㅜㅜ..잔소리 해도.울고 소리쳐도 1초면 잊어버리고..햐..

하나님..저에게.길을 알려주세요.

창피하고 또 창피하지만..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부디..변하지 않는. 사람이라도..또다시 아픔을 주시지 않길..제가..더 나쁜 마음을 품지 않길..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부디..제게.. 힘을 주세요 ㅜㅜ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달걀옆지기 님 ]

하나님아버지!🙏집집마다 사연은

하나씩은 다들 있다고 봅니다..^0^

아버지를 믿는 자녀들께 집집마다

들여다 보시고 지켜주시옵소서!🙏

특별히 희망3님댁 가정을 돌보사~

그에 부군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 뉴사랑 님 ]

힘들고 지칠때면 늘 등뒤에서

위로해 주시며 토닥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치유케 하시는 은혜로

하루하루 잘회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병원에서 가정에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지치지 않기를

바라며 어린아이들의

아파합니다.

어른들도 수술후 아파서 참아내기 힘든걸 아이들이

잘이겨내고 있고 힘든 항암도

잘이겨내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빛낼 아이들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들의 눈물과 애타는

심정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야아츠님의 건강과 운영진 들에게도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L [ 달걀옆지기 님 ]

하나님아버지..사랑하는 뉴사랑님을

회복시켜 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동행식구들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시는 마음~어여삐 여기셔

남은회복도 순탄하게 이뤄지도록 꼭

함께 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다시교동혜원 님 ]

주님!!

5년의 암을 이겨내고 이제 지병만 잘 유지하면

된다 싶었는데 이번에 뜻밖의 일로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4개월째 입원해 있습니다....

다행히 주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지켜 주시고

여러 많은 사람들의 기도로 회복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남은 재활도 잘 되어서 걷고, 뛰고, 일상생활을

할수 있게 인도해 주세요.....

물론 재활 치료가 힘들겠지만 지치지 않고

자기와의 싸움에서 잘 이겨낼 슈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L [달걀옆지기님]

하나님아버지..혜원님에 회복을위해

기도하는 1인으로써~큰 사고임에도

이 정도로 회복시켜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한 맘입니다🙏남은 재활치료도

하나님아버지 주도하에 무탈히 이뤄

지게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나이다.🙏

[ 완생 님 ]

사랑의 하나님,

4년 전 첫 진단을 받고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한창이었을 때, 추석은 어떻게 지냈는지도 모를 정도로 아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 후 4년 동안 저도 시어머니도 무탈하게 지내어 평온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에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 앞으로 건강하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번 추석에 안타까운 이별을 해야만 했던 가정도 있고, 애끓는 마음으로 고통을 견뎌내야 했던 가정도 있습니다. 그 모든 가정의 이름을 일일이 제가 알 수 없을지라도, 주님께서 기억해주시고 위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언젠가는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가 맞이할 수밖에 없는 마지막 날이 있음을 잊지 않고, 우리보다 먼저 맞이한 주변 이웃의 고통을 모른 척하지 않으며, 쓸데 없는 허세나 오만으로 그들의 아픔을 더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무엇보다 아직 어린 나이에 큰 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외면하지 마시고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피눈물을 흘리는 아픈 부모의 마음도 보살펴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달걀옆지기님]

하나님아버지..우리 완생님께서 올린

기도문을 꼭 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완생님을 치료해 주시고..그에 가족도

회복하는데 곁에서 함께 해 주옵소서!

동행식구들 위해 올려주시는~글들을

어여삐 여기시고..좋은길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보살펴 주시옵소서🙏🙏

[ 생명과희망 님 ]

아멘

약속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잘 이겨내는 힘을 주소서....

L [달걀옆지기님]

사랑과 은혜가 충만햐 하나님아버지..

제가 존경하는 생명과희망님께 닥친

일들을 깔끔하게 해결해 주옵소서🙏

도와드릴 방법이 없어 이렇게 간곡히

기도드리오니..도와주시옵소서🙏🙏

이겨낼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옵고

건강 또한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예련맘 님 ]

하나님아버지

11차항암 너무나 많은 부작용으로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어하는 남편옆에서 해줄수 있는건 간절한 기도뿐이란걸

알게되는 2주였습니다

돌아오는 월요일 CT결과가 있는 외래 입니다 부디 종양크기가 줄어들어 수술할수있게 보살펴주세요

저희 뿐만아니라 4기환우분들

항암치료가 잘되서 수술하고 완치할수있게 힘을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이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L [달걀옆지기님]

보호자에 애타는 마음을 잘 알기에~

예련맘님 (부군을 위해 기도합니다!

치유에 능력자이신 하나님아버지🙏

돌아오는 월요일날 시티결과를 듣는

시간에 꼭 함께 하여 주시길 빕니다!

예련맘님이 "원하는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꼭 회복하게 하옵소서🙏🙏

[ 샤방미미 님 ]

기도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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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 항암을 하러 갑니다.

무탈하고 편안한 한 주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직장에도 무사히 재복귀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우리 긍정의가치님이 하루 빨리 항암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멘

L [달걀옆지기님]

하나님아버지..샤방미미님에 기도가

들리시죠?..오늘 항암하는 시간 동안

한시도 떨어지지 마시고 지켜주소서!

열나는 이슈가 않생기고..일상생활이

평온할수 있도록 꼭 지켜주시옵소서!

제 맘속에 들어온 삼총사 샤방미미님

긍정의가치님..아미별님을..오래오래

동행에서 소통하게 하여 주옵소서!🙏

샤방미미님에 기도를 들어주시길..🙏

[ 할수있다아멘 님 ]

아빠가 수술 후 의식이 없는 채로 일주일째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긴 연휴라 오늘에서야 주치의 선생님을 만나는데, 가장 선하게 모든 것이 결정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L [달걀옆지기님]

하나님아버지🙏중환자실에 계신 울

할수있다님에 아버지를 지켜주소서!

치유의 기적을 아버지께 내려 주시고

회복되게 곁에서 지켜주시옵소서!🙏

[ 달걀옆지기 님 ]

여호와께 감사하라~그는 선하시며~^0^

그 인자함이 영원함이시로다(시편107:1

사랑과 인자함이 가득하신 하나님..주여!

치유에 능력자이신 하나님아버지시여🙏

아파하는 동행식구들을 회복시켜 주소서

아버지를 믿고 따르는 자녀들을 어여삐~

여기시고..방치하지 마시고 고쳐주소서!!

아버지에 손길로 회복시켜 주시길 빌며~

제가 존경하는 생명과희망님을 도우시고

일이 잘 해결되게 지켜주시옵소서!🙏🙏

긍정가치님과 4기 환우들을 보살펴주고!

아픈곳에 손길얹져 고쳐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나이다🙏아멘

[ 아미별 님 ]

주님, 지금 할수있다님의 아버지께서 위천공수술을 받으신 후 중환자실에서 깊은 잠을 주무시고, 가족들은 그 앞에서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동의서에 서명한 할수있다님이 자신을 탓하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그 결정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해주세요.

할수있다님의 아버지 몸과 영혼에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얹어 주시어, 생명의 숨결이 다시금 깨어나게 하시고 회복의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슬픔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마음을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 것은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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