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와 흉수로 복강경 수술이 힘들어 조직검사를 할 수 없는경우 선택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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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ul위보
2025.10.14 20:29 | 조회 441

8월경 폐렴으로 ct를 찍다 다수의 복수를 발견해 복수를 1.6 리터 빼고 복수검사를 했으나 이상이 없었고 ..복수의 원인을 찾기위해 간 심장 신장 검사와 위, 대장 내시경 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물론 폐 ct와 복부 ct결과도 이상이 없어 복강경 수술로 원인을 찾아보자 라고 했는데 그 사이 2주동안 뇌경색으로 입원하고 퇴원후 3일만에 열이나고 호흡이 곤란해 응급실에서 흉수 천자를 했습니다..

이러고 외과로 외래를 갔더니 복강경 수술이 어렵고 원인를 찾는게 아무의미가 없다고 의사가 말하네요 ..

원인을 찾은들 치료가 안될꺼라고..

이런경우 복강안에 작은 암들이 눈꽃처럼 퍼져있을거라고…

근데 이게다 추정이지 않나요.. 확실하게 나온게 없는데.. 그래서 pet ct를 찍어보면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찍어도 조직검사가 힘들어서 의미가 없을것같다고.. 검사하다 환자가 더 힘들어질꺼다.. 완전 부정적으로 말해서 머리를 한대 맞아 멍해진 기분이예요..

서울로 가볼려고 외래예약할려고 해도 암이라고 진단 받은게 아니라 내년 3월에 일반으로 예약 할 수 있다고…

너무 답답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계속 복수와 흉수가 차고 다리부종이 생겨 힘들어하시는데 소화도 안되서 죽만 드시고 계서요 나날이 쇠약해지시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험해도 복강경을 해보자고 해야할지 정말 pet ct 하면 조직검사가 어려운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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