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동병상련

무관심l위본l췌보
2025.10.17 00:46 | 조회 839

제가 투병할 때 말한마디 안 건내던 이웃여인이 추석 지나고 갑자기 인사를 했어요.다들 격려를 하던 분위기였던 점을 고려할 때 좀 냉정한 분이다싶었죠.그런데 건강은 어때요하고 인사를 했고 곧이어 이유를 알게되었어요.그집 강아지가 향암중이래요.건내 듣기로 몇차를 하고 많이 토하나봐요.역시나 다들 가족이 아파보니 동병상련(?)이 생긴건가싶고.

기분이 묘한건 왜일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