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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만 보시는 간호사님? 이 케모로 피뽑고 행궈내지않고 마개만 닫고 가서 피가 굳어 케모가 막혔어요
인퓨저 달고 집에 가는게 편해서 달고 가고 있는데 막히는 바람에 입원중이고 뚫는 다고 몇번이나 뚫고 케모에 안부딪히는 브라캡 입고 왔는데 브라캡도 피범벅 병원복도 계속 젖어요 뚫는액 넣는데 잘 안들어가서 터져서요 ..ㅡㅡ
수액이 시원하게 못들어가고 뚫렸다 막혔다 이러고 있어서 입원 항암중이에요 ㅡㅡ.. 잠깐 잠들면 뚫으러오고 새벽에도 뚫으러 오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겄어요…
바늘 삽입을 다시 해보자는데 사실 그거 뚫는것도 안아픈건 아니잖아요.. 시술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아픈데 ㅜ
계속 막히면 케모시술을 다시할수도 잇다하시고 ㅡㅡ
실수는 병원에서 하고 감당은 환자가 하는게 이게 맞나싶어 글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