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폐색

지연l대보
2025.10.19 01:24 | 조회 984

엄마가 추석날에 가족들이랑 놀러갔다오고나서 복통이 심해져서 주말에 응급실갔는데 장폐색이 왔다했다,,!그래서 결국 입원해서 수요일날퇴원했는데 ,,몇일지나서 또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오늘 또 복통이 있으시다고 쇼파에 계속누워있고 뭐를 먹지도 못하셨다 ,,그래서 택시타고 응급실에갔는데 장이부어있다고,,, 외과선생님이 장폐색이 또 온거같다고 말씀하셨다한다 ,,!연달아 입원,,장폐색이 자주오는게 암이 자꾸 침범을 해서 장폐색이 오는거같다면서 혈액종양내과선생님이랑 얘기를 해봐야겠다고 하신다,,결국 담주화요일 항암은 또 못하게됬다 항암 못한지 벌써 한달째되가는중인데 ㅜㅜ이러다가 커지는건아닌지 불안하다...! 긍데 나도 신장수치 안좋아져서 담주 화요일 아산병원입원하는데 하 엄마나 나나 둘이 불행한거같다 .한명이라도 좀 갠차나야하는데 둘다 입원행이라니,,언제쯤 엄마랑 나는건강하고 안아파질까...ㅠㅠㅠㅠ그리고 외과선생님이 아니면 장루에 튜브를 끼는 수술인가시술이있는데 그건아프다고 하셨다..제발 그것만큼은안했으면.....엄마도 나도 건강하자 매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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