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녕하세요~~^^

후
후르츠젤리l위본
2025.10.23 06:11 | 조회 671

늘 힘이 되주는 곳이죠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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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도 많이 받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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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하고 좋은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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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딩 두딸의 엄마이자 위암4기 복막 림프절 임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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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현재 항암환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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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가 2박3일 들어가는 항암제라 초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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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해서 맞고 나오다가 입원이 자꾸 밀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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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아직은 엄마가 필요한 나이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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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항암? 이라고 불리는 ㅎㅎ 항암제를 달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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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입원해서 맞는것보다 훨씬 저는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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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아이들과 같이 함께 지내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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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항암제를 몸에 달고 있으니 근처 나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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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랬는데요 지금은 머 마트도 가고 놀러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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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친구들 만나 밥먹으러도 가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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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다닌답니다~~ 2주마다 화요일에 항암제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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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 목요일에 빼러 가는데요 오늘이 항암제 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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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네요~~~^^ 오늘따라 일찍 눈이 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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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한번 남겨봅니다~~^^

바지락도 캐러 다녀오구요~~

대마도도 다녀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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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든 집이든 우울해 할시간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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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며 자주 놀러도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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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습니다~~^^ 모든 환우분님들 행복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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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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