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리운 라떼님

박캘리l횡육본
2025.10.28 20:10 | 조회 2.2k

이별.. 정말 싫어해요

암으로 상상도 못하게 많은 사람들을 잃어서요

근데 이번에는 정말 상상도 못한 사람이 한순간에 곁에서 사라져서

그냥 휑~

알바하다가도 그렇고

집에 있다가도 그렇고~..

갑자기 나가실 걸 알았다면 평소에 좋은 말 더 가득 해드릴 걸 그랬어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저도 라떼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나중에..라도 볼 수 있을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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