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몰래 왔다간 우렁각시~~^^

위본l교동댁 혜원
2025.10.31 13:17 | 조회 1.7k

요즘은 입맛이 없으니 한끼 정도는 배달을 해요

근데 자꾸 배달 음식도 물릴때쯤

우렁각시가 왔다갔어요~~^^

반찬 세종과 과일 빼빼로까지....

뚜껑을 열어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제육볶음, 햄구이, 오징어진미채 그리고 배

과일까지 든든하게 먹고

지금은 오후 재활치료 왔어요....

끝내고 출출하면 빼빼로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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