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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대장암4기 환자로
2023년 12월 수술후 젤록스로 6개월 항암
24년 10월 재발하여 폴피리 + 얼비툭스로 10개월 항암하고 내성이 와서
25년 8월 부터 폴폭스+아바스틴 항암하던중
4회차부터 옥살리플라틴에 알레르기반응 및 쇼크와 실신증상이 온 상태입니다. 담당과장님은 옥살리플라틴은 더이상 쓸수 없고 다음주에 일단 CT검사 보고 결정하자고 하시는데 나가시면서 살짝 스티바가 이야기를 하시네요.
저같이 옥살리에 알레르기성 쇼크반응이 오는 경우에는
5FU+ 류코보린+아바스틴으로 진행하던지
폴피리+ 아바스틴으로 바뀌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갑작스런 스티바가에 좀 당황스럽습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옥살리빼고 살짝 약하게 항암을 진행하거나
폴피리를 다시 써도 보험이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알고있는게 맞는지요?
약이 남아 있는게 얼마 없다보니 일단 쓰고있는 약으로 좀 버티고 싶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