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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축 남편입니다.
와이프가 천구으로 떠난지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는데 전 아직 와이프가 병원에 있는것 같아요.
매일매일 와이프가 남긴 영상을 보면서 그리워하고 그리워해요.
그렇게 동행을 사랑하며 다른 환우님들과 소통하며 의지했었던 동행을 저도 매일 들어오지만 눈으로만 보다가 나가곤하네요.
다른 날보다 더 많이 그립고 목소리 듣고싶은 날이네요.
저도 와이프가 동행에 새로운 글 쓸때마다 같이 봐주고 하던 그시간이 소중하고 그립고 다시 왔으면 좋겠어요.
천국에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