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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4세 대장암 간전이 아버지를 보살펴 드리고 있는 보호자 입니다. 뇌병변 장애로 우측 편마비가 있으신 등 기저 질환이 있으셔서 그런지 다른 분들처럼 충분히 길게 항암을 하진 못했습니다.
젤로다와 폴피리(?)를 각각 1년 반, 6개월 정도하고 지금은 비급여 밖에 안남았고 (금전적인 부분은 고려의 대상이 되지않는다고 말씀 드렸으나) 항암을 그만하는 것이 좋겠다는 취지의 교수님 견해를 들었습니다.
힌번 더 교수님께 문의를 드렸으면 하는데, 칠곡 경북 김종광 교수님께서 프루클루자 처방을 해주신 사례가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