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 12차까지 진행 후 손, 발, 혀끝이 많이 예민해져 13차 항암시 말했더니 항암제 종류 1가지를 뺐다고 하는데 부모님은 어떤 약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는데 옥살리플라틴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약을 빼고난 후 손끝 저림은 좀 줄었는데 발바닥 감각은 이상하며 붕 떠있는 것 같다하십니다.
밥을 먹을 때도 속이 울렁거리고 냄새에도 좀 더 예민해진
것 같다하시구요..
기분도 가라앉고 몸에 힘도 없는 것 같다는데 날씨가 추워지니 괜히 더 걱정되네요....
약을 줄여서 신경이 살아나고있어서 그렇단 얘기도 있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꿈자리도 몇일동안 사납다하니 더 기분이 이런건지....
아빠가 식사도 잘하고 체중도 조금씩 늘고 잘지내고 계신다 얘기만 듣다 힘없단 얘기 들으니 마음이 힘드네요ㅠㅠ
아빠를 위해 해드릴 수 있는게 뭐가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