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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 4기
함암주사 치료 8차까지하고 회복을 위해 한차수 쉬어가는중입니다.
인지능력저하, 섬망, 소화불량, 변비, 폐색전증 여러부작용으로 항암을 쉬는데
어머니가 섬망? 치매증상? 이 감당이 안될정도로 나타납니다.
신호대기중인 차에서 내리신다고 갑자기 문을 열거나
새벽에 잠옷차림에 신발도 짝짝이로 신고 나가신다거나
엄마의 행동을 제약하는것에도 크게 반감을 느끼시고 과격하게 행동하시거나
원래 이런모습이 있었는데 항암을 쉬면서 기력이 회복되어 더 표현이 되는건지..
이럴땐 치매검사를 해봐야하는걸까요?
어떤 조치는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경우 누구한테 문의를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본원 혈종과 교수님은 28일에나 예약이 되어있고, 당장 암치료에대한이야기로도 시간이 촉박하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