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은 서울성모병원에서 했고, 보조항암과 정기검진을 연고지(울산) 병원에서 한 경우 대장암 재발이나 전이시 수술한 병원에 예약하는 경우 문의 드립니다.

같
같이늙어가자l대보
2025.11.11 15:03 | 조회 1.7k

환자인 집사람은 만55세 여성 대장암 환자입니다. 2024 년 1월 직장-구불창자(Stage IIB, pT4aNO) 암으로 저위 전방절제술을 받은 후 4회의 보조 항암화학요법(XELOX) 을 2024년 중반에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정기 추적 검사에서 영상의학적으로 재발이 없었으 며, 2025년 5월까지 CEA 수치는 약간의 증감을 보였으나 최고 3.01 ng/mL로 정상 상한선 부근이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1월 10일 어제 검사에서 CEA가 34.1ng/mL로 급등하였습니다. (사진) 집사람은 2023년12월에 대장내시경으로 대장암 진단되었을 당시에 CEA 수치가 4.7, 3.67, 3.8 (3곳의 다른 병원에서 측정한 값) 정도로 정상수치범위안에 있었습니다.

병원어플에서 CEA는 확인이 되는데, 같이 검사한CA19-9 수치는 확인이 아직 안됩니다.

복부와 흉부CT 결과와 기타 내용(CA19-9수치)은 다음주 화요일 담당 종양내과 과장님 만날때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같은 기간 절대 호중구수(ANC)는 3620/uL에서 2414/ uL로 감소했지만, 환자는 발열이나 간기능 이상이 없었고, 비흡연자이며 특별한 약제 복용도 없었습니다.

​

검사결과가 오류가 아니라면, 검색을 통해서 알아봐서는, 재발이나 전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2024년1월3일서울성모병원 이윤석교수님께 로봇수술로 대장암제거수술 받고,

이후 집이 울산이라 이윤석교수님의 진료의뢰서를 받아서 울산으로 와서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젤록스 보조항암치료를 2월1일부터 4월까지 3개월 받았습니다.

​

질문1 : 다음주 화요일에검사결과를 설명들을건데, 그때 CT상에서 재발 이나 전이된 암이 확인되거나, CT상으로확인이 되지 않더라고 높은 CEA상승으로 추가로 PET/CT촬영과 복부와 골반의 정밀MRI 촬영이 필요하다고 하면,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촬영을 하고 그 자료를 서울성모병원로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 추기검사를 서울성모병원에서 바로 하는게 나을까요?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추가 촬영을 하게되면 다시 1주일을기다려야하는거랑 혹시 자료를 서울성모병원에 가져갔을때 재촬영을 해야상황이 생기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되어서 여쭈어봅니다.

​

질문2 : 그리고 지금 집사람의 상황 처럼 만약 재발이나 전이가 확인되거나 강하게 의심될 경우로 서울성모병원에 진료를 의뢰하게되면 ,

대장암수술을하셨던 대장암센터 이윤석교수님에게 진료를 예약해야하나요?

아니면 다른곳에 예약을 해야하는 곳이 있나요?

​

Naver
목록으로

댓글

1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