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병원 왔어요

공
공참l간보
2025.11.12 20:56 | 조회 2.7k

엄마가 오늘 호스피스병원 들어가게 되어서 케어동행 했어요. 병윈은 너무 세심히 돌봐주시고 작은부분 하나하나 경청해주시고 좋아요.

그런데 병원이 다른곳과는 다르다보니 정말 차분차분..환자분들은 오늘 아무도 못뵈었어요.

저희 엄마처럼 기력이 없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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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 주책맞게 병원 식당서 5시반에 첫끼를 허겁저겁 먹었는데 지금 배고파요.ㅠㅠ

엄마가 주무신 틈에

가족휴게실에서 남들이 먹는 라면 냄새맡으며 핸폰충전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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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챙겨위장아#성루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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