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험생들 아빠.. 엄마...

야아츠lYaatsl위본
2025.11.13 14:59 | 조회 995

그동안 정말 많이 애썼어요, 우리 부모님들...

몸도 마음도 힘든 투병 가운데서도 아이 수능까지 챙기느라 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이미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지금까지의 동행.. “여기까지 잘 왔다”는 사실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결과와 상관없이, 오늘 밤만큼은 여러분 스스로에게, 또, 시험치느라 고생한 아이들에게..

“정말 잘 버텼다, 수고 많았다” 한 마디 꼭 해주며 서로 안아주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눈물, 누군가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어요..

원하고 바라는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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