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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 만63세 미만성 B세포림프종 4기로 알찹항암 6차진행 후 오늘 6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 현재 증상
구강/코 점막 심하게 헐음
식사 거의 불가
숨 가쁨, 심장 답답함
복통
거동 거의 불가, 전신 극심한 쇠약
1~5차 항암 후보다 훨씬 힘들어하시며 울고 계심
> 혈액검사 수치
백혈구(WBC): 260
호중구(ANC): 140
혈색소(Hb): 7.3 빈혈
혈소판(PLT): 46,000
>현재 병원 처치
수혈만 받음
호중구 촉진제(G-CSF) 투여는 아직 없음
주치의 말씀 : 누적 항암으로 인한 정상반응
>>>질문 및 조언 요청
오늘 빈혈이 있어 수혈만 받고오셨는데 호중구 촉진제는 처방이 없었습니다..ㅠ
보통 수치가 어느정도로 떨어졌을때 맞는지 궁금하고.... 호중구 바닥일 때 집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셨는지 혹시 폐혈증 예방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약도 아닌데 증상이 너무 심각해서 아침일찍 본원 갔는데 수혈만 해주시고 별다른 조치는 안취해주시네요.교수님도 정상적인 반응이라고하시구, 카페에서 찾아보니 호중구 수치가 낮아지는게 항암효과가 오히려 잘 발휘되고있는 표현이기도하다는 글이 있네요..다만 감염에 매무 취약해서 함암 후 호중구가 낮다는건 약효과와 감염위험을 함께 고려해야하는 상황인것같아요.
호중구수치가 이렇게 낮아졌을때 다른분들은 어떤 조치를 받았는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