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누적항암으로 인한 수치바닥 (호중구140)

선
선행l자육보
2025.11.17 16:41 | 조회 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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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 만63세 미만성 B세포림프종 4기로 알찹항암 6차진행 후 오늘 6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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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증상

구강/코 점막 심하게 헐음

식사 거의 불가

숨 가쁨, 심장 답답함

복통

거동 거의 불가, 전신 극심한 쇠약

1~5차 항암 후보다 훨씬 힘들어하시며 울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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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검사 수치

백혈구(WBC): 260

호중구(ANC): 140

혈색소(Hb): 7.3 빈혈

혈소판(PLT): 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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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병원 처치

수혈만 받음

호중구 촉진제(G-CSF) 투여는 아직 없음

주치의 말씀 : 누적 항암으로 인한 정상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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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및 조언 요청

오늘 빈혈이 있어 수혈만 받고오셨는데 호중구 촉진제는 처방이 없었습니다..ㅠ

보통 수치가 어느정도로 떨어졌을때 맞는지 궁금하고.... 호중구 바닥일 때 집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셨는지 혹시 폐혈증 예방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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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약도 아닌데 증상이 너무 심각해서 아침일찍 본원 갔는데 수혈만 해주시고 별다른 조치는 안취해주시네요.교수님도 정상적인 반응이라고하시구, 카페에서 찾아보니 호중구 수치가 낮아지는게 항암효과가 오히려 잘 발휘되고있는 표현이기도하다는 글이 있네요..다만 감염에 매무 취약해서 함암 후 호중구가 낮다는건 약효과와 감염위험을 함께 고려해야하는 상황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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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구수치가 이렇게 낮아졌을때 다른분들은 어떤 조치를 받았는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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