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동시대회에서 최우수상 작품이라고 하네요

코코l급림백보
2025.11.22 08:12 | 조회 1.1k

제마음을 대신 써준거 같아

눈물부터 났습니다..

평생 그리운 엄마의 밥상

엄마가 보고싶은 날이에요

동행분들과 공유하고싶어서

올립니다.. 오늘 하루도 잘 버텨보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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