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김장에 늘 진심이던 엄마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2025.11.22 10:58 | 조회 1.3k

작년에도 항암으로 힘든 몸을 이끌고

김장만큼은 꼭 당신이 해야 한다며

팔을 걷어붙이던 작은 거인 김여사님.

오늘도 많이 보고 싶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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