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집꿈이예요

혜성l위본
2025.11.22 22:41 | 조회 1.1k

엄마가기운없이 몇날며칠을 있으니 어찌나 제옆에서 딱붙어서 같이자구 제가 일어나면 나만졸졸졸 ㅠㅠ벌써우리집에온지7년됏어요~~전 집안에서 키우는건 진짜 진짜 말이안된다고 반대햇던 사람인데 어느날 문득 키우고싶어서 요놈데꼬왓는데 어찌나 기쁨을주는지^^하는짓이 넘 예뻐요 지금껏 말썽한번 안부리고 진짜 90프로는 사람이에요 ㅎㅎ제가 입원하거나 한동안집에없다 가면 얼마나 꼬리흔들며 제옆에 잇는지 ~오늘도 엄마옆에 졸졸졸 아련한눈으로 엄마그만아파요 하는것같아요 😀

잠시나마 요놈때문에 웃어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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