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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위암4기 복막전이로 수술실 갔다가 닫고 나옴 7월에. 그러다 자연드림에서 3개월 자연치유하다가 1월부터 항암시작. 2주텀 하기로 한게 3주,4주,7주 들쑥날쑥했어요 뼈전이 심해 마비온다해 목척추 수술도하고 이번에 방사선 치료 10회후 가래가 심하게 끓어 밥도 못먹고 누워만 있다가 또 항암치료 미루고 있습니다 중간에 항암하다 쓰러지기도하고 맞다가 빼기도하고~ 의사샘은 그냥 진행해도 된다며 주사를 꽂는데 견디지를 못하는 상황인데도요 여기서 그만하자고하면 사형선고같은지 선택도 못하고. 진통약은 먹은지 5개월정도 되었어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