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건강 염려증(?)이 생겼어요...

둔촌맘l담보
2025.11.23 10:24 | 조회 883

친정엄마의 담관암 수술,항암.방사선 또 다시 항암

그리고 항암 여러 부작용 으로 인해 응급실,2차병원 전원 후 입원>결국 말기 호스피스 적극권유

젤 힘든건 당연히 엄마시죠..

지금 요양병원 에서 씩씩하게 계셔 주시고 있고

현재 대기 2번 타는 중 입니다...호스피스

그리고 저는 조그만 몬가에 느낌에 일일히 걱정이 생겨버렀어요... 어디 이상이 있나...하구요.

근데 걱정만 생겼지 엄마 건병하면서 살은 안빠지더라구요.

몬가 힘드니 본능적 으로 제가...쳐묵쳐묵 하더라구요...

여기 카페에 가입 해서 많은 위로와 감사함을 느낍니다.

무지한 제 지식을 공유해 드릴건 없어서 죄송하지만. ㅠㅠ

카페 횐우분님들, 그리고 보호자 가족분들이 올려주시고 공유해 주시는 글들로 저는 진짜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며.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분들을 위해서 매일 카페에 들려서 기도합니다.

꼭 못된 질병앞에 힘내시기 바라며 저 역시도 마지막 엄마 천국 배웅 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며

힘내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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