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갑작스런 아버지의 위암 복막전이 소식에 정신없이 한달을 달려왔네요
검사 후 빌로이 주 + 젤로다 + 옥살리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교수님과 항암제에 대해서 대화할때 1회에 약 1000만원 정도드는거 같은데, 가능하시겠냐는 질문을 받았었는데
일단 살고 봐야하니 안 할 수 없고 첫시작을 했어요
그러고 오늘 퇴원 후 병원비가 대략 1000만원 정도 나왔네요 ..
아버지가 비급여에 대한 보험이 없으셔서 .. 그전부터 통증이 있어서 일을 안한지도 6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건강공단 재난적의료비 지원을 받으려고 하는데 1회차 후 신청을 해보려하는데 신청 후 언제쯤 지급이 되는지
그 이후 몇개월마다 모아서 신청을 하면 되는지 궁굼하네요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상황인데 점점 병원비를 감당하기 어려워지면 그냥 일반항암제로 바꿔야하는걸까요..?
가족들이 직장도 있고 돈을 버는 상황임에도 표적항암제의 가격은 높은 산이네요
좋은 정보가 있으면 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