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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24년 1월 자궁경부선암 1기b3 진단받으시고 수술 후 항암+방사선까지 하셨는데요
현재 3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중입니다.
그런데 어제 소변 보실 때 아주 얇게 피(실같이 선홍빛 피라고 표현)가 묻어나왔다고 하셔서요
통증이나 그런건 없었고 그냥 피비침만 살짝 있었다고 하시네요.
어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으셨는데 그 여파인건지...
12월말에 정기검진 예정되어 있으신데
아무래도 선암이고 당시 세포분화도 중등이었어서 재발 가능성이 있으니 매번 마음이 불안하네요
혹시 이런 경우 있으셨던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