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복막전이 4기
간전이되서 젤로다정 먹는항암제 하시다가 복통 설사 너무심해서 중지하셧고 금식한채로 한달간 입원했지만 호전이없어서 결국 영구장루를 달게되었습니다 (소장끝쪽으로 장루를 달아서 음식을 드시면 몸에 흡수를 하지못하고 장루로 바로 빠져나옴) 이 수술 후부터 기력저하 어지러움호소 거동도 못하셔서 휠체어타고 대기할때도 잠시 베드에 누워서 대기하셧어요 수액맞으면 하루이틀정돈 괜찮은데 지나면 또다시 누워만계시고 어지러움을 가장많이 불편해하심 배도 아프시다고하셧고요 손발이 차갑고 숨쉬는게 힘들다하셔서 다시 입원하셧고( 이때도 거동조차 불가능 눕는차이용함 ) 2주정도 입원하셧다가 퇴원 2일전 부터 복수참 얼굴 손 배 발 다부음 (기력도 너무없으셔서 복수빼는시술하면 오히려 더힘들어하실까봐 안하고 소변줄로 할려했는데 본인이 거부,,,,) 교수님께서 가족들이랑 친척들 친구들이랑 만나서 대화도하고 시간 같이보내다가 아프시면 다시입원하라해서 우선 퇴원하게됨 퇴원한 당일엔 물달라, 일어내켜달라 요청을 하셧는데 그 다음날부턴 물도안드시고 잠만 주무시네요.. ( 3일째 )입벌리고 주무시고 불러도 반응이없고 잠깐씩 눈뜨시면 다른데 천장쪽을 쳐다보고계셔요 ,, 동공은 탁한색 이라해야하나 흐릿해보여요 침삼킬땐 얼굴을 찡그리면서 삼키시는거같아요 많이아파보여요ㅠㅠ 눈떳을땐 말을하고시펏는지 뭐라하시는거같은데 목소리가안나와 답답해하시는거같고요 어제까진 점액변을 보시고 소변은 안보셧어요 손목도 안쪽으로 굽으시고 얼굴 배 손 붓기는빠졋는데 발만 엄청부엇어요 베개에 받쳐 올릴려고하면 아파하시는거같고 자꾸 무릎을 세우고 계시네요 정말 얼마 안남은걸까요,, 숨은 아직 괜찮으신것같아요
집에계시는데 어떻게 대처할지도 모르겟습니다
돌아가시게되면 119를 불러여하는지 장례식장에 연락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