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1월 25일 엄마가 소풍가셨어요

욘희l결보
2025.11.26 11:07 | 조회 896

작년 3월에 구불결장암 3기 수술하시고

체력이 안되서 항암 못하시다 6개월만에 복막전이 진단 받으시고 항암 없이 14개월

거동도 안되시고 수술후 치매가 악화되어

고생하신 엄마 85세로 인사도 없이 소풍을 떠나셨네요

제발 훨훨 가고싶은데 다 가셨음 빌어봅니다

그동안 위로와 힘이 되어준 동행 분들 고맙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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