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모닝 ~~

승리l직보
2025.11.27 07:54 | 조회 1k

가벼운 이야기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저는 눈만뜨면 모닝 화장실 행입니다. ~

남편이 아프기 전에도 지금도요!

먹여도 소용이 없다!

먹으면 화장실 행이라고...

남편은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말이죠!

남편이 아프고

병원생활을 같이 하면서도요...

어김없이 아침을 시작할때면 모닝 화장실행이었어요^^

더 없이 화장실행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었어요

이런 사소한 감사 고마움 남편은 느끼지

못 함에 마음이 찢어지는 매일 매일입니다.

가볍게 시작했는데

아픔의 표현으로 맺음을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아진 하루 되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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