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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이야기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저는 눈만뜨면 모닝 화장실 행입니다. ~
남편이 아프기 전에도 지금도요!
먹여도 소용이 없다!
먹으면 화장실 행이라고...
남편은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말이죠!
남편이 아프고
병원생활을 같이 하면서도요...
어김없이 아침을 시작할때면 모닝 화장실행이었어요^^
더 없이 화장실행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었어요
이런 사소한 감사 고마움 남편은 느끼지
못 함에 마음이 찢어지는 매일 매일입니다.
가볍게 시작했는데
아픔의 표현으로 맺음을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아진 하루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