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빨리 건강 해 져서 같이 댕겨요.. 사랑합니다.

산사의겨울l대본
2025.11.27 08:53 | 조회 387

첫눈도 보고 . 눈 펑펑 오는 거리를 빨간목도리 두르고 뛰어댕기고

눈도 뭉쳐서 던지고 놀고 눈사람도 만들고, 새해 해돋이도 보고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이런 일상의 행복이 모두 건강해야 가능하다는 것

깨달았습니다, 그래요 몸관리 못하고 함부로 내몸을 건사한 제 탓이죠

이제 후회해도 소용없죠.... 그러니 우리 모두 열심히 치료하고 이겨냅시다.

왜 또, 아침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 이리 눈물만 펑펑 날까요 ..

미치겠네요 시도때도 없이.... 아프고 나서 내 심장과 내 가슴과 눈물샘이 병났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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